학생 보고서-한국어

저희 정보 발신 팀은 “花見山”에 견학을 갔습니다

작성일 2018-6-27

6월17일 저희 정보 발신 팀은 “花見山”에 견학을 갔습니다
이곳 이와키시의 花見山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저희는 이곳에 도착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남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의 꽃들은 너무나 관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예쁘게 자라기 위해 수많은 조건들이 골고루 갖추어져 있었고 꽃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풍경이 정말로 멋있었습니다
花見山는 산에서 꽃을 볼수있게 해 놓은 장소이기 때문에 공기도 좋고 시야가 탁 트여 있어서 너무나 기분이 좋은 곳입니다 
힘들거나 고민 있거나 할 때 이곳 花見山에 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6月17日情報発信チームは、”高野花見山”を見学しに行きました
ここ、いわき市の花見山は周囲を雄大な自然に囲まれており、とても美しい場所です。
私たちは、いわき駅よりバスに乗り、ここ花見山に到着して写真と動画を残し、美しい思い出を作りました。
そして、花見山の花たちは、とても管理がよくできています。
さらに、きれいにするために、数多くの厳しい条件があり、花をより美しくしてくれる風景が洗練されており、本当に美しかったです。
花見山は山頂からでも花を見られるように、花見台があり、空気も澄んでおり、 風景も良くさらに言えば都会では、味れえない場所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と思います。
つらかったり、悩みがあったりするとき、花見山に来ていただいて、わっくりと時を過ごすのもたまには良いかもしれません。

金在亨

오나하마 마린브릿지

작성일 2018-5-23

우리 정보발신팀은 오나하마 마린브릿지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오나하마는 저희가 살고 있는 이와키에서도 해안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취재를 하러 간 당일에 일기예보가 좋지않아서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막상 취재를 하는 동안에는 이슬비만 조금씩 내려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이와키역에서 집합하여 오나하마까지는 버스를 이용하여, 약50분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일반차량으로도 3-40분 거리에 있는 곳이라 흔히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마린브릿지 주변에는 이와키라라뮤, 이온몰, 아쿠아마린후쿠시마 등 다양한 볼 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마린브릿지는 아직 완공되지는 않았지만, 일반 시민들에게는 일요일에만 개방하고 있습니다.

다리의 중간부분에 올라가면 오나하마의 예쁜 절경을 만끽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휴일에는 오나하마 마린브릿지 어떠신가요?

 

私たち情報発信チームは今回小名浜マリンブリッジに取材を行って来ました。

小名浜はいわき市の中で海岸の背景が綺麗な場所です。

当日の天気予報が悪くて、皆心配しましたが、そんなに強い雨ではなく、良い取材が出来ました。

小名はままではいわきの駅からバスで50分ぐらい掛かります。

少し遠い距離なんですが、マリンブリッジの周りには「いわきららみゅ」、「アクアマリン福島」、イオンモール」などがあり、観光スポットとしてとてもいいと思いました。

マリンブリッジの工事はまだ終わってないですが、市民には毎週日曜日に開放しています。

皆さんもこの週末に小名はマリンブリッジいかかでしょうか。

이와키 요츠쿠라 휴게소

작성일 2018-5-21

5월 13일 일요일, 저희 정보 발신 팀은 많은 여행객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요츠쿠라 휴게소에 다녀왔습니다.후쿠시마 현 이와키시 요츠쿠라 국도 6호선에 위치하고 있는 요츠쿠라 휴게소는 후쿠시마 현 내 19번째 휴게소로 2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에서는 식품, 잡화 등이 판매되고 있으며, 2층에는 푸드코트, 카페 등이 입점하고 있어, 느긋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또, 근처에 해수욕장이 있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오면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들도 열리고 있으니, 기회가 된다면 요츠쿠라 휴게소에 꼭 한 번 들러주세요!

5月13日の日曜日、私たち情報発信チームは道の駅「よつくら港」に行ってきました。
道の駅「よつくら港」は福島県いわき市四倉国道6号線に面した四倉漁港にある、福島県内第19番目の道の駅です。
道の駅「よつくら港」は2階建てとなり1階に物販コーナー、2階にはフードコートとカフェが入居していて誰でも非常にゆっくり楽しめます。
また、ヤシの木のある「フラガール」をイメージする海水浴場も近く歩いて行けますので、 家族とか友達で来たら一日中過ごす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した。
みんなが楽しめる様々なイベントも行われますので、もし機会があったらぜひ道の駅「よつくら港」に行ってみてください!

정보발신팀 모니터투어 Part.3

작성일 2017-11-28

정보발신팀의 모니터투어의 마지막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편에서는 토리야식당과 이와키 원더팜에서의 일루미네이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토리야 식당은 우치고에 위치해 있으며 외관으로만 봐서는 이곳이 식당인지를 잘 알수가없습니다. 왜냐하면 식당의 간판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 식당의 간판 없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첫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간판이 없는 대신에 라면이라고 써있는 빨간색 천이 문괘 앞에 걸려 있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곳은 작은 규모의 식당으로 메인 음식으로는 닭라면(토리라멘)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가격은 600엔으로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일본에서는 배달문화가 많이 발달 되어있지 않은데 이곳은 주변 마을 사람들이게 배달서비스 또한 하고 있었습니다. 가격대비 맛은 괜찮은 편이었으며 뒤에서 식사를 하던 네팔출신의 친구들은 라면으로도 허기가 부족한지 볶음밥을 추가로 주문하여 먹기도 하였습니다.

두번쨰로는 원더팜에서의 일루미네이션입니다.

이번 정보발신팀에서 협력을 받고 있는 원더팜 토마토농장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대비한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하였습니다. 아직 크리스마스까지는 1달여가 남아있지만 제 생각에는 원더팜을 중심으로 이와키의 여러 곳에서 일루미네이션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토마토 농장이어서 그런지 귀여운 토마토 일루미네이션, 이와키를 대표하는 해산물등의 물고기 일루미네이션 등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곳 또한 연인들과 함께 저녁에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하며, 가족들끼리도 아이들과 함께 온다면 추운겨울에 따뜻한 감성적인 부분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ーじゅんー

정보발신팀 모니터투어 Part.2

작성일 2017-11-28

11월 정보발신팀 모니터투어의 두번째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전편에서는 화석과 석탄을 중심으로 하였는데요, 이번편에서는 시라미즈아미다도 라고 하는 후쿠시마 이와키시에있는 일본의 헤이안 시대에서의 유일한 국보 사원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헤아안시대의 말기인 1160년에 지어졌으며, 메이지시대 30년부터 역사적 사실을 보존하려고 하는 일본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사찰이 예전모습 그대로 보존되어있습니다.

이곳의 중요 문화재로써는 木造阿弥陀如来及両脇侍像 3躯, 木造持国天立像등이 있습니다.

무었보다도 白水阿彌陀堂境域이라고 하는 이 사찰을 둘러싼 정원과 같은 공원에는 호수가 있으며, 오리들과 백조와같은 자연생태물들과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연인끼리의 데이트코스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차량이 없이는 이곳까지 들어오기는 어렵기 때문에 일본인 친구들과 함께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おみぐち(제비뽑기)를하여 다이키치(大吉)를 뽑아 남은 2017년을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ーじゅんー

 

정보발신팀 모니터투어 Part.1

작성일 2017-11-27

11월 정보발신팀에서 모티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석탄 스페셜로 우치고 시라미즈마치에 있는 미로쿠자와탄광자료관, 그리고 이와키 석탄화석 박물관에 관하여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와키시는 제가 모르던 부분이 너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한 부분이 석탄이 유명하였던 사실입니다.

시라미즈마치를 걸으면서 일반인들은 갈 수 없는 통제구역인 예전의 석탄채굴공장과 벌써 연세가 90세가 되시는 미로쿠자와탄광자료관의 관장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모처럼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와키 석탄화석 발물관은 호루루 라고도 불리우는데 마치 쥬라기 공원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와키는 석탄도 유명하지만, 수 천만년 수 억만년전의 공룡의 화석또한 발견되었던 역사적으로도 뜻 깊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발견된 공룡의 이름은 후타바스즈키류 라는 공룡인데, 예전에 스즈키라는 이름의 고등학생이 발견하였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호루루에서는 지하에 세계2차대전 당시의 석탄을 채굴하는 모형들도 있었는데 그 석탄들은 총기류등의 무기를 만드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나는 한국인으로써 일제시대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을 일본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을 하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ーじゅんー

이와키의 소? 그렇게 유명해?

작성일 2017-9-14

이와키에서 대략 1시간30분 이상 차로 가면 소농장이 있습니다. 이와키의 소는 과연 어떤 관리를 받고 또한 어느정도 유명한지 알아볼까 합니다.

이 날 제가 보게 된 소는 [히로코]라고 하는 흑소였습니다. 어미가 될 소여서 그런걸까요? 제가 알고 있던 조금은 지저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깨끗한 털이 신기했습니다. 직접 만져보니 의외의 부드러움에 놀랐습니다. 이 날에는 우리가 먹고있는 소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키우고 있는 사람의 정성 또한 느낄 수 있는 부분 이였습니다.

평소에는 생각도 못 한 일이지만 소에게도 지문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따지자면 코문? 일까요? 소에게 지문은 코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히로코에게는 가족관계 증명서도 있었습니다. 어떠한 어미소에서 태어났으며 아빠는 누구인지가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는 것에 사람도 아닌 소가 이렇게 관리되고 서류가 있다는 사실이 놀랐습니다. 또한 이 소가 얼마나 건강한지를 확인하는 심사를 하고 있고 최대한 건강한 소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농장주인은 인공수정을 통해 우수한 소를 배양하는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와키시에 소는 꽤 유명한 인지도 있는 레벨로 올라와 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농장 주인분의 말씀에서 더 높은 품질의 건강한 소를 배양해서 이와키의 소를 유명하게 하시려는 자부심 또한 느껴졌습니다. 또한 한국 사람들의 걱정과는 달리 후쿠시마라고 하더라도 농장은 원전과는 꽤 먼거리에 있어서 안심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와키의 소가 더욱 유명해져서 일본을 대표하는 소로 자리잡아서 후쿠시마의 성장의 발판의 성장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히로코를 뒤로한채 돌아왔습니다. 농장을 견학하고 오니 후쿠시마의 대한 편견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고 우리가 먹는 소고기에 조금은 감사의 마음을 갖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먹는 소고기에는 많은 정성과 땀과 노력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번 전국 와규 심사에서 히로코는 우등상을 수상하는 좋은 결과를 받게 되었답니다

우치고 축제

작성일 2017-9-12

8월에 이와키시는 많이 바빴습니다. 다양한 축제가 계속해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그 중 저는 운 좋게 쉬는 날 이였기에 우치고 축제에 가게 되었습니다.

축제날 비가 내리고 있어 혹시 중단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출발하였지만 우치고역에 도착했을때 축제가 중단 되지 않아 한숨놓으며 즐겁게 축제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축제현장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기한 풍경이였습니다.

큰 탑위에 사람들이 북을 치고 밑에서는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즐거워 보이는 분위기에 평소에 없었던 다양한 먹을거리. 길게 늘어서 있는 가게들이 대체 어디서 갑자기 나타난건지 신기했습니다. 야끼소바와 구운옥수수, 쵸코바나나등 다양한 먹거리를 먹으며,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뉘엿뉘엿 어두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함께 같이한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축제가 끝나갈 무렵 돌아왔습니다. 축제를 다녀와서 즐거웠던 점도 있었으나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축제의 의미를 모르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물론 즐겁게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축제가 어떤 배경에 의하여 행해지는지 의미를 모르고 구경만 하는 것은 작은 아쉬움 중에 하나였습니다. 두번째는 이런 멋진 구경거리를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기가 쉽지 않다는 것 이였습니다. 8월에 시간을 맞춰 오는것도 쉽지 않지만 일본에 지인이 있지 않는 이상 이런 축제날에 맞추어 여행을 온다는 건 알기 어려운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도쿄나 오사카 같은 유명한 지역 외에 지역인 이와키에도 이렇게 멋진 볼거리와 먹거리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와키시 원더팜에 다녀오다

작성일 2017-7-21

한국이든 일본이든 각 지역마다 유명한 먹거리나 명물들이 있기 마련이다. 오늘은 후쿠시마현 이와키시에서 유명한 원더팜에 다녀왔다. 원더팜은 특히 토마토가 유명한데 오늘은 블루베리 농장을 견학을 했다. 도착하니 정말 커다란 농장과 직판장이 있었다. 정말 신선해 보이는 블루베리들이 많이 있었고 친절한 주인분께서 먹어보라며 권유도 하고, 원하는 만큼 가져가라고 작은통도 하나주셨다. 블루베리 농장안에는 여러종류의 블루베리들이 있어 각기 맛이 조금씩 달랐는데, 정말 달달하고 맛있었다. 이렇게 맛 좋은 블루베리는 원더팜 직판장에서 구입이 가능한데 보통 일반 마트에서는 구할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블루베리를 수확 후에 직판장에 갔는데 정말 많은 신선한 제품들이 있었다. 특히 토마토 제품이 많았는데, 보기드문 제품들이 꽤 있었다 토마토 라면은 대체 어떤 맛일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고, 형형색색에 다양한 토마토도 매우 신기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매우 중요한 것이 있는데. 이곳에서 야외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직접키운 채소를 그 자리에서 따서 맛있는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다는 말에 이와키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여기서 꼭 바큐파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원더팜에서의 토마토 수확체험

작성일 2017-7-8

이번에 우리 정보발신 팀에서는 6월25일 본격적으로 원더팜 취재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원더팜(토마토농장)이 3번째 방문이었지만,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토마토 수확체헝을 하였는데,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품종은 “훌라걸즈”라고 하는 방울 토마토로 맛이 아주 달고 이름또한 이와키의 상징인 훌라걸즈와 이름이 같아서 아주 정감이 가는 토마토입니다.

그 외에 여러가지 품종의 토마토가 많이 있었습니다. 노란색 초록색 등등 많은 품종의 10개이상의 품종이 재배되고 있었습니다. 토마토 수확체험시 저도 모르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훌라걸즈”만 계속 수확하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맛이 좋지만 고급 토마토로써 일반 상점에서는 보기 힘든 토마토입니다.

토마토 수확을 마친 후에 블루베리 밭에도 가보았습니다. 블루베리 체험을 조금 해보았는데 이와키에 여러가지 농산품들이 재배되고 있는것에 감명받았습니다. 블루베리체험은 다음 취재에 본격적으로 소개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じゅんちゃ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