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舞蹈岩见流,现代家元追悼发表会

取材日 2016-6-20

6月5日下午,于磐城市艺术文化交流馆阿里欧斯举办了一场别开生面的舞蹈祭——“日本舞蹈岩见流,现代家元追悼发表会”,刚好也是为了纪念磐城市制五十周年。有幸学校组织我们去参加,才能让我领略到这一场及其振奋人心的表演。

 

此次表演融入了太古、三味线、古筝、笛等等的乐器。对于首次观看这类演出的我来说,走位,灯光,服装设计和舞台效果都使我眼前一亮。场面非常的震撼,倒不如说我现在还沉浸在那气贯长虹般的鼓声中。鼓给人的感觉是慷慨激昂,而笛与古筝却是静谧柔和的另一种感觉。但是表演者们却把他们巧妙地融合到了一起,且不说没有违和感,反而气势更加磅礴了起来,听的人如痴如醉。鼓点一声声地传抨击着你的耳膜,心脏也随之追随着鼓点的节奏跳动起来。耳朵被震撼的乐曲声所揪住,眼睛则被表演者们精彩的演出所拉住。出演者们不仅仅一个个身怀绝技,且多才多艺。人与乐器的二合为一,仿佛他们加在一起就是一件件完美的艺术品。音乐不分国界,好音乐不论在哪个国家都会让人们陶醉其中。表演者们的出色表演也赢得了观众们的一致好评,掌声不断。并且到了激昂的时候,人们会随着鼓点一起打起拍子。

 

但是两个小时的表演一眨眼就接近了尾声,伴着观众的掌声,舞台也渐渐拉下了帷幕。如果可以的话,我真希望能多来听听类似的演奏会,它不仅可以转换心情,也可以提高人们的情绪。说不上放松,但是他会让你信心满满的去面对接下来的每一天。就是有这么神奇的功效,能有这个机会来听这场演奏会真的是太好了。

고교생과의국제교류연수

작성일 2016-6-20

지난주 이와키고등학교에서 주최한 SSH 1차 영어교류연수에 다녀왔다. 이번 주최는 이와키고등학교에서 주관하여 평소에 일본인들이 많이 사용할 수 없는 영어를 우리학교의 외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 대화하고 각 나라의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조별로 편성이 되어있었으며, 우리조는 남학생1명, 여학생3명으로 구성되어있었다. 나는 필리핀에서 유학생활을 3년간 했던 경험이 있기에 내가 오히려 일본인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영어를 많이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일본과 한국 어느나라던지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않는 국가에서 영어로 Conversation할수있는 기회는 확실히 적을 수 밖에 없다.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부끄러워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나의 특유의 장기로 학생들과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총3차에 걸쳐서 진행되는 이번 교류회는 다음달 7월에 2차 교류가 예정되어있다. 이번 1차교류에서는 사실 시간이 조금 촉박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으며, 고등학교측에서 많은 준비는 하였으나, 진행이 매끄럽지는 못했던 부분이 조금아쉬웠다. 2차교류회에서는 조금 더 심층적으로 대화하고 한국의 문화와 일본의문화를 영어로써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 끝으로 똑똑하고 호기심이 풍부했던 우리조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

DRUM TAO 공연을 보다

작성일 2016-6-20

글이 조금 늦었지만 아리오스 공연장에서 열린 DRUM TAO공연을 보고 왔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북만 두드리는 시시한 공연이라고 생각하여 별로 의미를 두지 않고 있었지만, 내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정말로 재미있고 흥미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번 공연은 이와키시 50주년을 기념하여 하는 여러가지 행사 중에 하나로 TAO 공연단이 초청되었다.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DRUM(북)을 중심으로 타악기를 이용하여 공연을 하는데, 일본의 전통적인 악기들과 현대의 예술을 조합한 하나의 퓨전예술로써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었다. 기본 베이스는 일본의 전통북을 사용하여 음색을 만들고 거기에 피리와 또 다른 타악기 및 무용공연을 통하여 완벽한 예술공연을 만들어내었다. TAO 공연단은 우리나라에도 2004년에 5개도시에서 7회의 공연을 하였고, 북미, 아시아, 유럽을 순회하며 연간 300회가량의 순회공연 및 전세계 22개의 국가에서 700만명이상의 관중동원력을 자랑하는 일본대표의 타악기 비언어극 공연단이다. 우리나라에도 DRUM TAO와 상당히 유사한 비언어극 공연단이 있다. 일본에 TAO가 있다면 한국에는 NANTA라는 타악기 공연단이 있는데 한국의 NANTA는 한국의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코믹하게 드라마화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 공연이다. 이번 공연을 보면서 한국의 NANTA가 많이 떠올랐었다. 각국을 대표하는 타악기 공연단이 세계적으로 아시아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것이 가슴속으로 정말로 뿌듯하였다. 이렇게 유명한 공연을 학교에서 마련해주신 티켓으로 무료로 보게 되어 정말로 기뻤으며(본 공연티켓 가격은 5000엔), 다음에도 이러한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다.

” 타오 ” 라는 팀의 난타공연 보고왔습니다!

작성일 2016-6-7

” 타오 ” 라는 팀의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이와키에 있는 아리오스에서 보고 왔는데 한국난타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공연이였습니다. 현대무용과 결합한 난타 공연이였는데요, 재밌었습니다. 저는 이런 공연을 좋아하다보니까 느낀점이 많은데요, 우선, 첫번째로 공연을 시작하고 좀 지나서 일본식 거문고와 일본식 피리같은 악기가 나와 연주하는데 피리소리와 거문고가 만나 맑은 소리에 조금 감동 했습니다. 무엇을 표현 했는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마치 선녀가 달로 올라가는? 그런 느낌에 맑은 소리였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검을 가지고 서로 싸우면서 서로 북치는 걸 주고 받고 하는데 어두운 느낌에 웅장한 검은용과 맑고 순수한 느낌의 흰색용이 서로 대립하는 관계를 표현이 정말 저는 인상깊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검술이나 그런거에 액션신에 강하게 인상이 남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 ラン -

复兴创生促进大会 共同创造未来的磐城

取材日 2016-6-6

 

今天5月21号我怀着紧张激动的心情和老师去参加了在市文化中心举办的复兴创生大会,不过去参加的路途中虽然说不上一波三折,但是也遇上了一个小麻烦:会场人太多,找不到停车位!不得不在心里吐槽举办方这不是明摆着把我们往外赶么。最后不得已停在了附近的一家超市停车场里,走了段路总算到了会场。

会场是栋老建筑了,其貌不扬,但周围绿化做的实在不错,有种投入大自然怀抱的感觉。进去之后迎宾人员向我们打招呼,还准备了很多关于这次大会内容的材料。大概就写了关于东日本大地震之后5年来的复兴建设。以及已经向着创生期的新阶段不断前进,和关于磐城市未来的发展方针。看得出举办方这方面还是下了不少功夫的。DSC01082

接下来进入正题。大会开始首先是举办者磐城市清水敏男市长和磐城市工商会议所小野荣重会长宣布大会举办和轮流致辞。随后是岩城光英法务大臣,众议院吉野正芳议员,磐城市议会根本茂议长这几位特邀嘉宾的发言。大概意思就是感谢我们参加会议,要做什么改进。纯正的会场开头致辞。

接下来在老师的讲解下我大概明白是说关于围绕人口减少的对应方案,维持将来地域社会活力,制定《磐城创生综合战略》的地方政策。实现磐城教育先进的城市观念。制定《磐城教育大纲》来确定本市教育,学术和文化的各个目标。另外,今年还将迎来市制实施50周年庆典,累积经验寻找新的出发点,让市民众所周知,一起策划方案,共同构造「健康明亮的磐城」。都是些很不错的方针,很民主化,有很多都是我们国内需要学习的,最主要是细节方面不得不让人佩服。希望我今后生活的磐城市越来越好,同样也希望我的家乡镇江也能日益繁荣。

 

DSC01097编辑:明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