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RO(YAM) and RYUJINKYO

DATE 2016-11-25

२०१६ नोवेम्बर १९ गते इवाकी नगरपालिकाको मुख्य प्रायोजन र हिगासी निप्पोन कोकुसाइ दाइगाकुको सह्कार्यमा १दिने भ्रमन अबलोकन कार्यक्रम सम्पन्न भयो|इवाकीको बिभिन्न ठाउँहरुको अबलोकन् गर्ने क्रममा खानाजावा म्युजीएम ,रियु जिन् कोउ ,युमोतो हत स्प्रिङ्ग ,तोरोरोयाको सफलता पूर्वक सम्पन्न भएको छ्|आज म (तोरोरो)को बारेमा केही बताउन गई रहेको छु|नेपालको तरुलको एउटा प्रकार हो जुन काचै खान सकिने तरुल हो|तपाइहरु पनि जापानमा हुँदा सम्म एक चोटि अब्स्य अनुभब लिनु होला|

नेपालको जस्तै नदीनाला ,रङगी बिरङी बन् जङलको मन्मोहक द्रिस्य हरुको एउटा निकै सुन्दर ठाउँ जुन नेपालको भन्दा पनी भिन्दै आनन्दको महुसुस गर्न सकिने ठाउँ हो |तपाइहरु पनि समयले साथ् दिए सम्म एक् चोटि अब्स्य जानु होला भन्न चाहन्छु |

 

pun TIKA

HIgashi Nippon Interantional University  economics business administration 2nd year

 

 

磐城LATOV迎来开业9周年纪念

取材日 2016-11-10

10月25日,磐城市车站前的LATOV综合大楼迎来了开业9周年的生日。庆祝活动热闹非凡。
LATOV是磐城车站广场再开发的大楼的名字,是由英文「Love」演变而来,希望得到磐城市民的爱戴。现在已是磐城市标志性建筑。地上有8层地下有两层。里面有超市、书店、市政府便民窗口、图书馆等,集商业、政府、休闲设施于一体。
由于是9周年纪念,庆典活动也前后持续了9天。这期间,有各种商品的打折大甩卖,有豪华幸运抽奖,其中最好玩的应该是大家化妆之后的照片展了。正好这段时间是美国的万圣节,于是就出现了各式各样的化妆活动。我也参加了这次活动,感受了那喜气洋洋的气氛。

                                                      

                                                       林東昇

이와키 미술관 -고양이 그림 전시-

작성일 2016-11-2

저는 갔다온건 10월 2째주 금요일날 갔다왔습니다.

용기내서 미술관이라는 곳을 처음 가봤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고양이 그림 전시회 였는데 정말 매력적인 그림도 있고 예술적인 그림도 있었습니다.

이번  이 전시회는 이미 끝났지만 11월달 부터 시작하는 다른 전시회가 있습니다.

의외로 미술관이 밖건물은 작아보이는데 안은 컸습니다,

건물 설계된 것도 뭔가 예술적인 면이 있어서 미술관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야되나요?

너무나도 재밌게 전시회를 보고 와서 좋았습니다.

 

-ラン-

磐城市市制成立50周年纪念活动

取材日 2016-10-25

今年正好是磐城市市制成立50周年。各种纪念活动名目繁多。其中之一就是磐城考古博物馆主办的「近世磐城藩展――磐城平藩 井上·安藤时代」。

10月8日,我去参观并采访了磐城市考古资料馆。入馆时,首先映入眼帘的是“庆祝磐城市市制成立50周年的横幅”。展馆大厅很大一部分就是「近世磐城藩展」,是用隔板隔开的一个展区。隔板上详细介绍了井上家族和安藤家族统治平藩时的经过和业绩。图文并茂,按年份描述了当时磐城的状况。展区的中间是当时平藩城的一些地图和文物。征得馆员同意,我拍下了展区的一些照片。

同时展出的还有「雪耻!汤长谷藩展」。汤长谷藩就是现在的汤本一带。以江户时代汤长谷藩参勤交代为主题的电影「超高速参勤交代」在2014年风靡日本。使得磐城和汤本成为从人瞩目的地区城市。

为了更全面了解磐城的历史,我还参观了绳文时代到奈良·平安时代的出土文物,有陶瓷器,玉器,陶棺和副葬品,看到了从来没有见过的东西,了解到几百上千年前的磐城的过去。这里繁荣过也凄凉过。

这次采访,收获颇丰。知道了磐城的过去,就更加珍惜现在,并憧憬未来。

하나바타페스티벌

작성일 2016-9-30

이와키시에 일년중에 한번있는 큰행사인 하나바타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하나바타 페스티벌은 한글로는 칠석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제비가 장가가는 날이라는 전래유래가 있으나, 일본에서는 조금 의미가 다른 것 같다.

한국과달리 크게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나는 행사기간중에 야타이행사도 참여하여 여러가지 봉사활동도 진행하였다. 메인이벤트는 당일 오도리(춤)을 추는 것인데 지금까지 보지못했던 이와키시민들이 모두모여 이와키역앞 광장에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광경은 잊지못할 것같다. 우리학교에서도 오도리대회에 참가하여 많은학생들이 하나바타를 즐기고 있었다. 내년에는 이와키역광장뿐만아닌 오나하마 부근도 방문하여 즐겨보아야겠다. 참고로 유카타를 입은 일본친구들의 모습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

ーじゅん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