龙神峡

取材日 2016-12-2

2016年11月19日、体验之旅的第三站是去观赏龙神峡的红叶。磐城龙神峡是鲛川激流景观胜地,川流的溪水、道路两侧茁壮的大树形成天然的红叶通路。让人不禁感叹大自然的鬼斧神工。再加上当天淅淅沥沥的小雨,顿时电视剧中很浪漫的场景就呈现在了我们的眼前。经过小雨的洗礼,红叶更显得娇艳欲滴。忽然觉得雨天赏红叶,或许也是大自然的一种恩赐!与盛开的鲜花相比,似乎这雨中的满山红叶更胜一筹。但小雨还是给我们带来了一些不便利,无法驻足欣赏这雨中美景。带着些许的遗憾结束了龙神峡之旅。如果在有机会,一定要停下来好好的欣赏大自然的杰作!
                                                 レモン

长山药汁浇饭和远野机构

取材日 2016-12-2

11月19日体验之旅第二站:当地民食体验和远野工场见学。
长山药汁浇饭是当地民食之一,我们在名叫山药屋半兵卫的小店品尝了长山药汁浇饭定食。生的长山药经过加工成液态状,米饭是麦米,长山药汁撒上一点酱油,然后浇在麦米饭上吃,口感滑滑的,味道很鲜美。据说这样的吃法对身体有很多好处。山药屋半兵卫是远野“拉盘”机构的店铺(“拉盘”是我自己的音译)。“拉盘”是法语兔子的意思。延伸为活泼可爱的女人。远野“拉盘”机构是以年轻女性为主要消费对象的企业。它主要从事农业生产,不使用化肥和农药,采用山上的枯木等为原料发酵成自然肥料,生产纯绿色天然蔬菜,打造自己的品牌!然后再使用自己生产的蔬菜加工成各种蔬菜制品。高端的生产品质,也给自社的产品增加了很多附加价值。远野“拉盘”以这样的方式构成完整的产业链,为磐城的地域复兴、品牌打造做着不懈的努力!希望他们高品质的产品会得到越来越多的人的认可。
                                                    レモン

和服馆(丸三)

取材日 2016-12-2

11月19日,10名留学生在三位老师的带领下开始了为期一天的体验之旅。和服馆丸三是体验之旅的第一目的地,和服馆丸三是集金泽翔子美术馆、书法、茶道、和服贩卖体验于一体的日本文化传播机构。书法、茶道、和服都是日本的传统文化,每一项体验都让你学习到很多。这次体验真的是不虚此行!
首先,我想介绍的是和服体验,自从接触日本文化以来,看到身穿和服的女性,就觉得很美。日本女性的美丽、优雅、温柔被体现得淋漓尽致。这次在和服体验馆的姐姐们的帮助下,自己也亲身体验了一下,和服的穿戴过程非常的复杂,必须在有人协助的情况下才能穿戴好。和服都是很大的,为了穿上看起来合身合体,要在腰间系好多条束带,穿好之后,很不便利,行动很受限制。但看起来真的很优美。穿和服时,站姿、坐姿、走姿,甚至手勢都有严格要求。所以想穿好和服也不是一件容易的事。或许这就是人们常说的人前的美丽都要在背后付出相应的努力吧。
穿好和服之后,我们去欣赏了男生们共同努力的书法成果,“共生”两个字写的刚劲有力,真的是写出了人类的坚韧的生命力。然后参观了翔子美术馆,看了翔子的作品,着实让人很感动。翔子是唐式综合症的患者,如此疾病之身的她通过自身的努力,脱离了平凡的道路,成为书法的艺术家。她根据自己的理解写出的“笑”字,字的本身都在笑的样子。还有那工整的中国千字文,身为中国人的我写起来都很难,而身患疾病的她却写的那样的铿锵有力,让我很感动。真的很振奋激励人向前努力。男生们书写的“共生”二字似乎正是对翔子顽强生命力的诠释。她做到了正常人都无法做到的事情,希望她能通过自己的努力写出更好的作品,写出更精彩的人生。
最后是茶道的体验,茶道的世界更是博大精深,品茶的礼仪,对茶具要像欣赏艺术品一样,制茶的过程也能陶冶人的情操。品着茶,吃着甜点,这次和服体验馆丸三的体验也就结束了,学到了很多,体验了很多。
レモン

모니터링투어chapter2

작성일 2016-11-29

11월 19일!! 토요일은 모니터 투어를 갔다왔다!!!

마루산(丸三)에 가서 서예그림 전시해놓은 작품들도 보고 감동도 받고 여자는 기모노 체험하고 남자는 서예체험하고 정말 재밌었다.

앞에서 말했듯이 다음chapter2는 제가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 2단에서는 유모토(湯本)마을이라고 유모토 역 있는데 유모토 역부터 쭉 돌면 서 거리를 구경했다… 다만 비가와서 차로 이동해서 유모토의 매력은 그렇게 느끼지 못했지만 차로 이동해도 유모토라는 마을은 참 예쁜 곳이였다!! 유명한 절도 있고 특히 절안에 붉게 물드린 단풍나무는 잊을 수 없다, 너무 예뻤기 때문이다!!

그리고 메인사진인 노래부르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서 내가 어쩌다 보니 노래를 부르게 되었는데 정말 떨려죽는줄 알았다ㅠㅠ 개다가 외국인이 노래부른건 내가 처음이라고 했다. 그런 뜻깊은 무대를 설 줄이야, 정말 영광이였다!!

그리고 유모토라고 하면 온천이 꾀 유명하다! 다들, 온천하면 후쿠오카 이러지만 여기도 꾀나 유명하고 물도 맑고 향도 좋고 꾀나 관광객이 찾는 곧이기도 하다.

그중에 나는 족욕을 했다 발만 담그는거!! 와, 정말 기분 좋았다

족욕하는 곳은 뜨거운 물과 좀 미지직은한 물로 나눠져있으니 자기가 들어가기 쉬운 온도에 들어가쉽다!

이번 모니터링 투어는 정말 즐거웠다!! 투어때 내가 좀 몸상태가 좋았더라면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을텐데ㅠㅠ 아쉬웠다. 하지만 진짜 추억이 될 수 있는 여행이여서 정말 좋았다!

-End-   -ラン-

이와키 유모토 온천

작성일 2016-11-29

나는 지지난주에 후쿠시마현에서 주최한 스터디투어에 참가하였었다. 후쿠시마의 부흥을 위해서 만들어진 이 프로젝트는 벌써 2회째이다. 수도권대학 학생들이 후쿠시마에 와서 동일본 대지진이후 5년이지난 지금 후쿠시마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느끼고 정보발신을 하는 내용이다. 나는 1회 및 2회 모두 참가하였으며 이번은 느낌이 조금 달랐다. 1회에비해 재밌거리는 많이 없었지만, 좀더 후쿠시마라는 곳에대해서 외국인으로써 많은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우리가 첫날 묵었던 장소인 호텔과같은 온천을 소개하고자한다. 이와키 유모토 온천이다. 이와키에는 여러가지 온천이 있지만 내가 묵었던 곳은 객실도 다다미식으로 일본전통의 느낌이 물씬 났다. 이곳에 사는 동안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또 다른 온천을 소개할 예정이다.^^

ーじゅんー

모니터링투어chapter1

작성일 2016-11-29

지난 토요일 학내 외국인 정보발신팀에서 모니터링 투어를 다녀왔다. 카나자와쇼코미술관, 토로로공장, 류진쿄, 유모토온천, 유모토 동요관, 그리고 유모토 족욕시설까지 이용하고 보고 느끼고 왔다. 나는 먼저 카나자와 쇼코 미술관관 토로로공장, 그리고 류진쿄에대해서 설명하려고한다. 카나자와 쇼코미술관은 카나자와 쇼코라고하는 다운증후군을 갖고있는 소녀의 이름으로한 미술관으로 그녀는 병이있지만, 세예능력은 우수하여, 일본을 대표하는 서예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카나자와쇼코미술관은 이와키시의 부흥을위하여 설립되었으며, 그곳에서는 기모노체험 및 일본전통 차 체험이 가능하였다.

미술관 견학후에는 토로로공장에가서 토로로가 어떻게 생산되고있는지를 알게되었으며, 옆에있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으로 토로로정식을 먹어보았다. 너무맛있어서 나는 두그릇이나 먹었다^^~ 토로로 공장에서 생산부터 발주까지 6차산업을 진행하고 있는부분도 이와키시의 농업부흥에 엄청난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류진쿄라고하는 산에다녀왔지만 우천으로 인하여 많은 구경은 하지못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을의 산과 계곡의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워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딱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

 

ーじゅんー

磐城市 遠野 湯本

取材日 2016-11-28

2016.11.19日,出遊地點是磐城市內的許多著名景點,今日迎來一場小雨,稀稀拉拉地,彷彿天的腳步將在此停駐。我們10位外國留學生在老師們的帶領下出發了。首先參觀的是 丸三金沢翔子美術館 ,這是一個文化新生地,以當地最傳統的和室建築、和服為主,雖然沒有絢麗的裝飾、先進的設施,一切卻是以很原汁原味的方式呈現翔子女士的作品。

男生們一起體驗了用超大毛筆寫書道,女生則是去試著日本和服,在經歷一番認真的練習之後,我們合力完成了‘共生’!女生們也著好和服與我們一同去欣賞翔子女士的書法作品。我們看著牆上的書畫,一個個文字在翔子充滿生命力的筆觸下,展現奇異的流線擾動,或許像是她心裡一個又一個的夢境,每個字都在彰顯著自己的個性,諧和又纏繞彼此地流捲在紙上。她讓我見識到夢想的力量,夢想可以讓人不平凡,拔除荊棘,屢倒屢起。

看完書道的藝術後,我們一起坐在品茶廳,一起體驗傳統抹茶的滋味。綿綿冬雨還在下着,絲絲雨飛落,潤潤天下物。周圍泛起了朦朧的白霧,大地也籠罩着輕紗似的夢,一切皆如此靜謐。

午餐時我們坐車來到了遠野LAPIN,參觀了精緻食品加工廠,那些先進的設備可以讓原本的農作物發揮出最大的營養價值。還生產出能在常溫下保存6個月的布丁,這種高科技的技術真是讓人大開眼界。下個目的地是神龍峽,楓葉經霜初紅,這是秋天打出的旗幟。山谷里飄着雨,空中飄着霧,風一吹,霧一搖,好像披上了輕紗,真是迷人。

最後我們來到了湯本,足湯體驗,我們一起圍坐在涼亭中,一起聊著今日豐富的旅途,與各自的心得感想,在溫暖的泉水中享受著,放鬆一整天的疲勞,沉醉其中。

這裡,就是我們這次旅程的終點了。

Vincent

TORORO(YAM) and RYUJINKYO

DATE 2016-11-25

२०१६ नोवेम्बर १९ गते इवाकी नगरपालिकाको मुख्य प्रायोजन र हिगासी निप्पोन कोकुसाइ दाइगाकुको सह्कार्यमा १दिने भ्रमन अबलोकन कार्यक्रम सम्पन्न भयो|इवाकीको बिभिन्न ठाउँहरुको अबलोकन् गर्ने क्रममा खानाजावा म्युजीएम ,रियु जिन् कोउ ,युमोतो हत स्प्रिङ्ग ,तोरोरोयाको सफलता पूर्वक सम्पन्न भएको छ्|आज म (तोरोरो)को बारेमा केही बताउन गई रहेको छु|नेपालको तरुलको एउटा प्रकार हो जुन काचै खान सकिने तरुल हो|तपाइहरु पनि जापानमा हुँदा सम्म एक चोटि अब्स्य अनुभब लिनु होला|

नेपालको जस्तै नदीनाला ,रङगी बिरङी बन् जङलको मन्मोहक द्रिस्य हरुको एउटा निकै सुन्दर ठाउँ जुन नेपालको भन्दा पनी भिन्दै आनन्दको महुसुस गर्न सकिने ठाउँ हो |तपाइहरु पनि समयले साथ् दिए सम्म एक् चोटि अब्स्य जानु होला भन्न चाहन्छु |

 

pun TIKA

HIgashi Nippon Interantional University  economics business administration 2nd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