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페스티벌에다녀오다

작성일 2016-9-27

이와키시 市岩間町에서 바다페스티벌을 하였습니다. 인명구조 프로그램을 통하여 바다에서 서핑 및 수상보트를 즐기면서 바다에서의 사고예방에 대해서도 무료로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틀에 걸쳐서 진행되었으며 첫날은 전야제를 하였으나 나는 참가를 하지못하였다. 전야제에서는 각 대학에서 서포트가 와서 야타이를 통하여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주는 봉사활동을 하였다. 본격적인 프로그램은 2틀째부터였다. 본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의 대상의 학생들을 상대로 수상안전교육 및 수상보트 무료체험을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키 원전사고후에 이러한 발전을 통하여 이와키에서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수있다는 홍보가 되었다고 생각되며, 나 또한 후쿠시마 시민으로써 즐겁게 봉사활동을 할수있었다. –

ーじゅんー

背戸峨廊

取材日 2016-8-15

2016年7月16日上午,在山田老师和矢吹老师的带领下,一行六人开始了我们的登山之旅-背戸峨廊。背戸峨廊是指夏井川溪谷的支流之一江田川溪谷。它是由磐城出身的"青蛙"诗人草野心平命名的。背戸的意思是隐藏的、峨廊指险峻的登山小径。背户峨廊由于震灾的影响,曾一度被禁止入山,但随着灾后山道整备工作的进行,目前虽仍然无法登到山顶,但也能有一半的山路供我们感受自然气息。
  山田老师开车带领我们来到背户峨廊所在的半山腰,停好车开始歩行入山,一进入背户峨廊的景区,手机就没有信号了。这一点就让我有种莫名的兴奋,有了进山的感觉。7月份是正热时节,但从入山开始,那种酷热的感觉就消失了,伴随而来的是清凉的清新的空气和从树叶间透过来的绿色的朦胧感的阳光。满眼的清新的绿色,特别美!盘山小路伴随着溪流而上,刚开始是一小段平缓的小路,然后是渐渐向上的山道,山路不是很难走,是小学生都可以不费力爬上去的山。延途都是溪流,每隔一段还会有小型瀑布,就像自然之神给予登山者的奖励,每努力爬过一段路,都会在前面看到惊喜,吸引我们一路向前,总感觉前面会有更美的景色。由于大震灾的原故,也考虑到安全的原因,我们都没穿专业的登山鞋,所以我们没爬到山顶,只爬到「突出的瀑布」的部分,虽有种意由未尽的感觉,但能这样和大自然亲密的接触,非常高兴!
  登山和下山大约花费了一个半小时左右,之后我们在背户峨廊附近的小河旁吃了野餐,一起分享登山的感受,真的是非常快乐的一天!如果有机会一定要登上山顶,老师说到了十月份这里会更美,可以看到满山的红叶,期待着十月份能再有这样的登山机会,再一次感受大自然的美!

 レモ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