与磐城高中生的国际文化交流

取材日 2016-6-30

2016年6月17日、東日本国際大学的留学生15名与磐城高校的(SSH:Super science high school)高中生进行了国际文化交流。交流的目的是培养未来理科人材的英语能力,让他们在未来的国际活动中更加活跃。

下午3点钟、留学生在国际部郭老师和铃木老师的带领下抵达磐城高校。经过简单的问候之后,高中生和留学生进行了分组交流。参加这次交流活动让我有颇多感受。

首先,当我看到和我同组交流的高中生名单时,有些意外,在班名的一列有:国语、数学、天地。我顿时对"天地"二字产生了兴趣,这到底是什么科目呢,我开始搜索自己高中时的记忆,想找出一门类似的科目,或许是自然和地理的课程吧,我高中时不被重视的一门课?带着疑问问他们"天地"是什么科目时,他们告诉我是天文地质学,研究诸如星体、海啸一类的科目。哇!真的顿生敬畏之心!或许他们所涉及的內容沒那么高深,但从高中开始学习此类知识,真的敬佩他们教育方式。真的让我有一种我面对的都是未来的天文家和地质学家的感觉!

其次,在交流过程中发觉自己对自己的国家不是很了解,自己不是很确定的內容真的不敢轻易开口,所以也自己暗下决心,要更多的观注自己国家的文化知识。另外,交流组里的一个男孩曾经去过中国上海,我就问他感受,他告诉我人们到处扔垃圾时,真的是一种说不出的滋味啊!不知道我可以做些什么来改善一下。

此次交流活动让我体会到了这些高中生的聪明智慧,“天地”科目的同学们,让我们一起加油吧。

 

编辑:レモン

第28届 孔子节

取材日 2016-6-30

6月22、23日第28届昌平黉教育集团孔子节在磐城文化艺术馆的大厅举行,场面非常壮观,这是我第一次在艺术馆参加孔子祭,也是给我留下特别记忆的一次孔子节。

孔子节是自大成殿建成以来,每年都举行的对孔子和儒学的纪念活动。到今年已经是第28届了。经过多年的发展和演变,纪念活动的形式更加丰富多彩了:有校长、理事长的寄语、有大学教授的文学成果发表、有留学生对留学感受的发表,更有学生们的歌舞表演等,更像一台大型的演出了。

此外此次孔子节活动也容入了我的一丝力量,我参加了留学生的感想文发表,这是我第一次在这么多人面前大声的说日语,无疑是对自己的一种突破,这也让我在以后的日语学习中多了一份热情和信心,我会继续努力学习日语及日本文化。

再者,让我很感动的是由昌平黉附属高中夏威夷舞蹈部学生跳的花之舞的舞蹈,美丽的姑娘们的舞蹈就象随风飞舞的花朵,看似柔弱,却很有韧性!让我不禁想到了日本大震灾后的复兴活动,在大自然面前人类柔弱无力,但在柔弱的表象之下,复兴活动却在稳步顺利的进行着!

伴随着硬式野球部的歌声,第28届孔子节圆满结束了,此次孔子节让我学到了很多,也感受到很多!我会带着这份特别记忆,努力让我的留学生活更加丰富多彩!

编辑:レモン

日本舞蹈岩见流,现代家元追悼发表会

取材日 2016-6-20

6月5日下午,于磐城市艺术文化交流馆阿里欧斯举办了一场别开生面的舞蹈祭——“日本舞蹈岩见流,现代家元追悼发表会”,刚好也是为了纪念磐城市制五十周年。有幸学校组织我们去参加,才能让我领略到这一场及其振奋人心的表演。

 

此次表演融入了太古、三味线、古筝、笛等等的乐器。对于首次观看这类演出的我来说,走位,灯光,服装设计和舞台效果都使我眼前一亮。场面非常的震撼,倒不如说我现在还沉浸在那气贯长虹般的鼓声中。鼓给人的感觉是慷慨激昂,而笛与古筝却是静谧柔和的另一种感觉。但是表演者们却把他们巧妙地融合到了一起,且不说没有违和感,反而气势更加磅礴了起来,听的人如痴如醉。鼓点一声声地传抨击着你的耳膜,心脏也随之追随着鼓点的节奏跳动起来。耳朵被震撼的乐曲声所揪住,眼睛则被表演者们精彩的演出所拉住。出演者们不仅仅一个个身怀绝技,且多才多艺。人与乐器的二合为一,仿佛他们加在一起就是一件件完美的艺术品。音乐不分国界,好音乐不论在哪个国家都会让人们陶醉其中。表演者们的出色表演也赢得了观众们的一致好评,掌声不断。并且到了激昂的时候,人们会随着鼓点一起打起拍子。

 

但是两个小时的表演一眨眼就接近了尾声,伴着观众的掌声,舞台也渐渐拉下了帷幕。如果可以的话,我真希望能多来听听类似的演奏会,它不仅可以转换心情,也可以提高人们的情绪。说不上放松,但是他会让你信心满满的去面对接下来的每一天。就是有这么神奇的功效,能有这个机会来听这场演奏会真的是太好了。

고교생과의국제교류연수

작성일 2016-6-20

지난주 이와키고등학교에서 주최한 SSH 1차 영어교류연수에 다녀왔다. 이번 주최는 이와키고등학교에서 주관하여 평소에 일본인들이 많이 사용할 수 없는 영어를 우리학교의 외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 대화하고 각 나라의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조별로 편성이 되어있었으며, 우리조는 남학생1명, 여학생3명으로 구성되어있었다. 나는 필리핀에서 유학생활을 3년간 했던 경험이 있기에 내가 오히려 일본인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영어를 많이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일본과 한국 어느나라던지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않는 국가에서 영어로 Conversation할수있는 기회는 확실히 적을 수 밖에 없다.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부끄러워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나의 특유의 장기로 학생들과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총3차에 걸쳐서 진행되는 이번 교류회는 다음달 7월에 2차 교류가 예정되어있다. 이번 1차교류에서는 사실 시간이 조금 촉박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으며, 고등학교측에서 많은 준비는 하였으나, 진행이 매끄럽지는 못했던 부분이 조금아쉬웠다. 2차교류회에서는 조금 더 심층적으로 대화하고 한국의 문화와 일본의문화를 영어로써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 끝으로 똑똑하고 호기심이 풍부했던 우리조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

DRUM TAO 공연을 보다

작성일 2016-6-20

글이 조금 늦었지만 아리오스 공연장에서 열린 DRUM TAO공연을 보고 왔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북만 두드리는 시시한 공연이라고 생각하여 별로 의미를 두지 않고 있었지만, 내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정말로 재미있고 흥미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번 공연은 이와키시 50주년을 기념하여 하는 여러가지 행사 중에 하나로 TAO 공연단이 초청되었다.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DRUM(북)을 중심으로 타악기를 이용하여 공연을 하는데, 일본의 전통적인 악기들과 현대의 예술을 조합한 하나의 퓨전예술로써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었다. 기본 베이스는 일본의 전통북을 사용하여 음색을 만들고 거기에 피리와 또 다른 타악기 및 무용공연을 통하여 완벽한 예술공연을 만들어내었다. TAO 공연단은 우리나라에도 2004년에 5개도시에서 7회의 공연을 하였고, 북미, 아시아, 유럽을 순회하며 연간 300회가량의 순회공연 및 전세계 22개의 국가에서 700만명이상의 관중동원력을 자랑하는 일본대표의 타악기 비언어극 공연단이다. 우리나라에도 DRUM TAO와 상당히 유사한 비언어극 공연단이 있다. 일본에 TAO가 있다면 한국에는 NANTA라는 타악기 공연단이 있는데 한국의 NANTA는 한국의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코믹하게 드라마화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 공연이다. 이번 공연을 보면서 한국의 NANTA가 많이 떠올랐었다. 각국을 대표하는 타악기 공연단이 세계적으로 아시아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것이 가슴속으로 정말로 뿌듯하였다. 이렇게 유명한 공연을 학교에서 마련해주신 티켓으로 무료로 보게 되어 정말로 기뻤으며(본 공연티켓 가격은 5000엔), 다음에도 이러한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다.

” 타오 ” 라는 팀의 난타공연 보고왔습니다!

작성일 2016-6-7

” 타오 ” 라는 팀의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이와키에 있는 아리오스에서 보고 왔는데 한국난타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공연이였습니다. 현대무용과 결합한 난타 공연이였는데요, 재밌었습니다. 저는 이런 공연을 좋아하다보니까 느낀점이 많은데요, 우선, 첫번째로 공연을 시작하고 좀 지나서 일본식 거문고와 일본식 피리같은 악기가 나와 연주하는데 피리소리와 거문고가 만나 맑은 소리에 조금 감동 했습니다. 무엇을 표현 했는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마치 선녀가 달로 올라가는? 그런 느낌에 맑은 소리였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검을 가지고 서로 싸우면서 서로 북치는 걸 주고 받고 하는데 어두운 느낌에 웅장한 검은용과 맑고 순수한 느낌의 흰색용이 서로 대립하는 관계를 표현이 정말 저는 인상깊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검술이나 그런거에 액션신에 강하게 인상이 남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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